• 최종편집 2020-09-25(토)

도마2동 지사협,‘행복가득 집알이사업’start

저소득 전입 가구에‘생필품 선물 꾸러미’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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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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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천경래)가 ‘행복가득 집알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가득 집알이사업’은 도마2동으로 전입 온 저소득 가구에 지사협 위원 및 복지통장이 가정방문하여 생필품 꾸러미를 선물하고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이웃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10가구를 방문하여, 5만 원 상당의 휴지 세재 등 선물꾸러미를 지원한다.

 

  도마2동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은 최모씨는 “친절한 지역 안내와 따뜻한 환영의 말씀과 선물을 주신 이웃에 감사하다”라며 “도마2동이 정말 훈훈한 동네임을 느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천경래 위원장은 “이웃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도마2동이 되도록 지사협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규만 도마2동장은 “사업을 준비한 도마2동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참여 해 주신 모든 지역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기능 회복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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