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토)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운영

농촌체험활동 통해 코로나블루 치유, 로컬푸드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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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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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00916] 유성구청 로빈손의 하루_최종본.png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로컬푸드를 이용한 농촌체험여행 ‘로빈손의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블루 치유가 필요한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로컬푸드 농가에서 농업체험과 요리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로컬푸드 수확체험 ▲로컬푸드 활용 피클 만들기 ▲코로나블루 몸 회복 ‘전통놀이체험’ ▲코로나블루 마음 회복 ‘나만의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오후 총 8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10명 미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21일부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ysuk070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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