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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평화로 가는 길’ 깨어 있는 시민들의 국토대장정

평화는 평화를 부른다. 그래서 평화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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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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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남북공동성명 제13주년 기념하여 ‘제1회 평화로 가는 길’이 9월 24일 13시 세종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국토대장정이 펼쳐졌다.

 

‘평화로 가는길’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깨시국’이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제1구간 세종~조치원을 시작으로 10월 4일 11구간 금촌~임진각까지 11일간 깨시민들이 릴레이로 걷는 행사로 ‘평화로 가는길’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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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에는 세종길 오흥국 윤미옥대장과 함께 깨시민 참가자들이 같이 했으며,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이사장이 격려사와 함께 마스코트 ‘진이 풍이’가 참여해 흥을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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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길 오흥국대장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한다" 는 그 평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걸어서 평화로 가는 길’ 에 작은 발걸음이지만 저의 한 걸음을 보태려고 한다며, 우리 인류가 함께 누리고 싶은 평화와 공존을 위해, 깨어있는 시민들이 ‘평화로 가는 길’ 을 개척하여 이를 세상에 알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길을 함께 걷는 날을 희망해 상상해 봅니다.‘라고 했다

 

세종길 윤미옥대장은 ‘평화로 가는 길은 멀고도 가까운 내 이웃과 연결된 그런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화로 가는 길은 희망이고 사랑입니다. 평화로 가는 길에 한 줄기 빛으로 평화의 열매를 맺기 위하여 간절함과 축복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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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남북공동선언은 상호 존중과 신뢰의 남북 관계로의 전환, 군사적 적대 관계 종식, 한반도 핵 문제 해결, 남북 경제협력 사업 활성, 사회문화 교류와 협력, 이산가족 상봉 확대 등 여전히 ‘함께,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현재진행형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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