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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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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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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전광역시 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가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배재대학교 학생상담실, 대전광역시청소년드롭인센터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강화된 디지털 성범죄 관련 처벌법 홍보를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캠페인은 대흥공원(대전 중구 대흥동)에 이동부스를 설치하고 야간에 진행되었으며 14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운영진은 발열체크와 손소독 후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며,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였다.

 

선미경 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켜봐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불법촬영물을 발견할 시 시청하지 마시고 바로 신고하시길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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