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영동 편백숲 ‘산림관광 3회차’ 실시

언택트 관광시대에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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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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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지난 11월 7~8일(1박2일)까지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에 위치하는 편백숲에서 음이온 트레킹, 황토방 숙박 및 전통 장아찌 치유밥상 등을 체험하는 산림관광을 실시하였다.

 

산림관광 프로그램 운영의 취지와 배경은 일과 삶의 균형을 지향하는 워라밸 시대에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여가 시간이 증가하고 올해의 경우는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가까운 명산이나 명품숲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민간주도의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통하여 농산촌마을 및 공동체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문가 일자리 창출을 도모코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오감통통숲앤아이는 올해 충청권역의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 공모에 선정되어 충북 영동군 편백숲에서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산림관광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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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림관광 프로그램은 세종시에서 참가자들이 오후2시에 집결하여 버스로 영동 편백숲에 도착하여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십팔구곡을 하나로 연결하는 산책로를 따라 참가자 들이 숲해설과 숲치유 및 음이온 명상 등 힐링체험을 했다.

 

저녁에는 이곳 편백숲을 운영하고 있는 영농법인체농가에서 만든 전통 장아찌 치유밥상으로 만찬을 했다. 

 

야간프로그램으로 달빛산책과 더불어 별자리 관찰과 행운을 불러오는 물고기 모양의 목걸이 만들기 목공체험과 꽃차 마시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오감통통숲앤아이 관계자는 "산촌마을(영농법인체) 등 공동체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명품숲이나 명산을 연계하여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체험거리 등을 적극 발굴하여 내년에는 더욱 새롭고 알찬 계획을 구상하여 진행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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