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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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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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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토) 오후2시에 동구 효평동 효평분교(매사냥 공개 시연장)에서 '2020한국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있었다. 

 

주최와 주관은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후원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대전광역시, 대전동구청, 대전문화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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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형문화재 제8호이신 박용순 응사와 이수자, 전수자들이 시연회를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조류사진 전문가 분들 대기하고 계셨다. 사회는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 사무총장님이신 황대인 씨가 하셨으며, '코로나19' 안전을 위하여 수차례 안전 수칙을 전달하면서 박용순 응사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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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순 응사의 인사말씀을 하셨다.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 전통매사냥 공개 시연회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먼 길 마다하고 교통과 주차장이 열악하지만, 매사냥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자들이 열심히 보여 줄 것이며, 이사동에서 내년 초에 이곳으로 이전 될 것입니다.

그때 다시 만나겠습니다.”라고 했다.

 

대전시 동구 황인호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익사이팅 동구청장으로 오늘 전통 매사냥 시연회에 전국 각지에서 오신 사진작가 분들을 환영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전통 매사냥을 우리 동구에서 약80년 된 폐교를 구입하여 새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매사냥 교육과 생태학습체험장으로 청청한 대청호에서 어린 청소년을 위하여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확보하겠으니 많은 방문을 해주세요.”라고 하셨다.

 

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이 “전국에서 오신 사진작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진작가님들이 사진을 잘 담아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매사냥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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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과 사진작가들을 위하여 박용순 응사, 도봉산 매할아버지 이옥천, 강릉의 소방대원 윤구석, 강여울 전수자, 김보현 전수자, 양진기 씨가 매를 들고 카메라 앞으로 퍼레이디 형식으로 하였다.

 

자유로이 사진촬영 이후에 줄밥 부르기와 날밥 부르기, 꿩 사냥 시연회에 이어 매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를 끝으로 시연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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