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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 개소식 및 소리질러 북클럽 운영

매월 셋째주 월요일 오후 7시 소리질러 북클럽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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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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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1213_173237942_01.jpg청소년의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역사탐방과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 축제, 캠프 등 문화 사업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소리 질러(공동대표 윤영기 공현주)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난 11월 30일 정식 개소식을 하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황운하 국회위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 교육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돕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11월 13일 윤영기 공현주 공동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소리질러 단체의 추진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면서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교육청 실무 담당자와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소리질러에서는 책을 읽고 서로 경험을 나누며 나와 내 자녀, 그리고 소리질러와 함께 성장해가는 공간을 만들고자 '소리질러 북클럽'을 만들었다. 소리질러 북클럽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소리질러 사무실(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진행을 하며 지난달에 이어 12월 14일 두 번째 소리질러 북클럽 모임을 갖는다.

KakaoTalk_20201213_173237942_02.jpg소리질러 북클럽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들은 책 읽는 습관과 발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윤영기 공동대표 말했다.

 

 

또한 '백인의 기자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지면으로 신문을 만드는 사업도 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문장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소리질러 공현주 공동대표는 "앞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와 국. 내외 유적지 탐방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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