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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에서, ‘사진으로 보는 한밭도서관 30년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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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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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금)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사진으로 보는 한밭도서관 30년간 발자취’가 전시중이다.

 

1층 전시실과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으며, 역사와 통계, 사진자료, 연도별 베스트셀러 목록, 최다 대출도서 목록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전은 1989년 개관 이래 30년간 한밭도서관의 발자취를 보여주고 있으며, 폐가제 자료실과 100원의 입관료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한밭도서관은 지식정보, 문화, 교육의 중심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도서, 비도서, 전자매체 등 많은 자료를 비치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책과 함께하며, 희망의 공간으로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성장을 하고 있다.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한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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