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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집단 감염 발생

중구 모 선교회 비인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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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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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대전시, 비인가 학교 집단감염 확진자 발생기자브리핑01.jpg

대전시 비인가 학교에서 125명의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따르면 모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비인가 학교이며 IEM그리고 각 지역에는 TCS, CAS라는 일종의 학교등 23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집단 발생한 시설은 학생 120명, 교직원 등 38명으로 총 158명이며 이들중 어제 시설 내에 있는 146명에 대해 3차에 나눠 검사한 결과 양성 125명, 음성 18명, 미결정 3명이었으며, 그 외 12명 중 11명은 타 지역에서, 1명은 우리 지역에서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125명은 증상에 따라 경증이나 무증상자는 아산 생활센터로  증상이 있는 확진자는 지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입원시킬 예정이다. 

 

음성판정자는 1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며, 시설은 방역 소독하고 3주간 폐쇄 조치하였다.

 

이렇게 충격적인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유는 이 건물은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학생들과 일부 교직원들이 같은 건물에서 함께 기숙 생활을 한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기숙 시설은 건물 3층에서 5층에 있으며, 일부 층은 샤워시설과 화장실 등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기숙사 또한 실당 7명에서 20명까지 사용한 것을 밝혀졌다. 또한 지하 식당도 칸막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이와 같이 밀집, 밀폐, 밀접 등 3밀 조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집단생활을 한 것이 최악의 사태로 이러진 것으로 추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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