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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창업을 미리 체험해본다!

한남대 서용모 교수 창업 적극적으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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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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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청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창업을 준비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오랜 기간을 준비하고 창업을 시도했어도 몇 년 안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창업이 쉽지는 않다. 그런데 최근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

 

한남대학교 링크사업단 서용모 교수는 자신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준비중인 창업아이템을 고민하고 이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한남대학교 창업동아리 “빵끗팀”(민지예, 윤주연)은 크로플이라는 아이템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회 등을 현장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창업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던 서교수는 학생들이 창업을 하기 전에 자신의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 인턴실습을 통해 예비창업자로서 현장지식 습득 및 성공창업을 위한 준비과정을 익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장실무 지식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싶빵공장’ 김영주 대표는 자신의 창업 스토리와 더불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빵끗 동아리대표는 "실제로 창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서용모 교수님과 김영주 대표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현장에서 공부하고 접하는 기회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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