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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방역 지원에 나서

올해 85개 업소 6월까지 업소별 3회 방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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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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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8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관내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6월까지 업소별 3회 방역 지원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서구의 지정 착한가격업소는 85개소로, 외식업이 한식, 중식, 양식 등 66개소이며 개인서비스업은 세탁업, 이ㆍ미용업 등 19개소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증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저렴한 가격 유지로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우리 구민께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지원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온통대전 정책수당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통대전은 사업주들이 업소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대전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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