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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루벌 적십자생태원 개원

메타쉐콰이어숲, 유아숲체험원 놀이터, 구절초 산책길, 만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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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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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_사진1).4.5 노루벌 생태학습원 임시개원 (2).jpg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 대한적십자사 부지(161,614㎡)에 구절초와 반딧불이를 기본 테마로 하는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을 개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 대한적십자사 부지(161,614㎡)에 구절초와 반딧불이를 기본 테마로 하는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개원했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은 서구와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가 2017년 7월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 후 2018년부터 3년여간 25억 원을 들여 ▲ 메타쉐콰이어숲 ▲ 유아숲체험원 놀이터 ▲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 등 자연 체험과 휴식ㆍ치유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생태원 조성은 소통과 협업의 산물이다. ▲ 대한적십자사 161,614㎡ 부지 제공 ▲ 전문가, 시민대표와 행정기관으로 구성된 ‘대전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조성 방향 제공 ▲ 구에서는 정부 공모사업(개발제한구역 환경ㆍ문화사업과 생태계 보전 협력금 반환사업 선정)으로 사업비를 확보하여 조성 방향에 따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만들어졌다.

 

장종태 청장은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을 만드는 데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 정상철 회장님과 박병석 국회의장님, 그리고 시민단체 관계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 제공과 구절초를 활용한 축제 개최 등으로 지역 소득 창출, 상시 생태와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태관광의 메카로 발전 시켜 서구형 그린뉴딜의 선도사업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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