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대전 서구,‘더 행복커뮤니티’플랫폼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누구나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정책참여, 참여자치의 매개체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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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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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진1) 서구 더 행복커뮤니티 용역 중간보고회 사진 (1).jpg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 더 행복커뮤니티’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장종태 구청장, 주민대표, 서구의원 등이 참석하여 용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 더 행복커뮤니티는 주민 누구나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하여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고, 23개 동의 마을소식과 사업에 참여하는 소통공간으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주민이 제안한 정책 중 30일간 50명 이상 구민의 공감을 얻으면, 실무 부서에서 정책 가능성을 검토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에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나온 여러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8월 내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9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종태 구청장은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소통은 매우 중요하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과제”라며, “이 플랫폼이 주민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참여자치의 매개체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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