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목)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유유자전 한 연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17 23:1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꾸미기]DSC_0117.JPG

<공연 후 소리사랑연희단과 특별출연한 한자이선생 제자, 초청된 미씨난타 팀과 기념촬영>

 

16일 오후4시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유유자전 한 연희'씨의 소리사랑연희단의 19번째 정기공연이 있었습니다

 

번 공연은 예원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공연으로, 참여한 지인들 모두 열체크와 인적사항을 기록을 하고 공연을 관람을 했습니다.

 

예원 윤춘호 선생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습니다.

[크기변환]DSC_9949.JPG

 <예원 윤춘호 선생 인사말씀>

 

"코로나19로 쉬지 않고 공연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준비하면서 다 힘들었지만, 오는 귀한 자리에 와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크기변환][꾸미기]DSC_9855.JPG

< '시조'팀의 공연 모습>

 

첫 번째 공연으로 '시조'로 시절가조라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로 시조시를 노래하는 전통 성악곡입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예능보유자 한자이 선생님의 제자반의 평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우시조 '나비야 청산가자'를 불렀습니다.

 

[크기변환][꾸미기]DSC_9876.JPG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 공연 모습>

 

두 번째는 '꽹과리를 위한 웃다리사물놀이'로 장구와 북을 배우고 꽹과리의 독특한 분리음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의 변화를 연주를 했습니다.

 

[크기변환][꾸미기]DSC_9904.JPG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 공연 모습>

 

세 번째는 '장고춤과 설장고 놀이'로 춤위주의 장단이 조금 들어가는 장고춤과 장단 기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풍물 굿의 설장고춤의 두 가지 형태를 결합한 춤사위입니다.

 

[크기변환]DSC_9986.JPG

 <'삼도공연 모습>

 

네 번째는 '삼도'는 두 대의 꽹과리가 서로 이야기하듯 주고받는 짝쇠 놀음은 사물놀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기변환]DSC_0057.JPG

<'북난타' 공연 모습>

 

다섯 번째는 '북난타'로 지역 최우수 동아리 초청 공연으로 음악에 맞추어 신명의 못짓을 더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좋은 기운과 화합을 보여주었다.

 

[크기변환][꾸미기]DSC_0093.JPG

<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공연 모습>

  

마지막으로 '판굿과 탈춤으로 한마당'은 윤춘호 선생과 제자 분들의 함께 농악 연주를 함께 하셨습니다.

 

태그

전체댓글 0

  • 8718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유유자전 한 연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